사람과 자연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6.  전체글: 260  방문수: 9,075,313
RELOAD VIEW DEL WRITE
 공지  성경 들꽃2010.12.30.307608
260  교황권고 "사랑하는 아마존" 언론 브리핑"사랑해야 구할수 있습니다" 들꽃2020.02.17.26253
259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2019년 해외원조에 38억 원 지원 사람과 자연2020.02.01.29004
258  2019년 청년 생명대회 [4] 들꽃2019.03.19.28649
257  삼위일체를 관상하는...(바티칸) [98] 들꽃2018.12.19.28704
256  2018년 2월 23일,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국민들과 세계 평화를 위한 단식과 기도의 날로 선포 사람과 자연(들꽃)2018.02.11.33265
255  낙태죄 법안 폐지 논란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들꽃2017.12.20.20332
254  2017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 들꽃2017.08.17.20764
253  상호 갈등을 넘어 공동 개혁의 길로 들꽃2017.07.18.21550
252  오랫동안 바보처럼 살았군요... [124] 들꽃2017.01.02.22613
251  문득 행복한 밤... 들꽃2016.10.26.19967
250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들꽃2016.07.25.20648
249  내년부터 북녘 성당에서 미사 정례화 가능 들꽃2015.12.22.23635
248  "이젠 아프지 않습니다!" 라고... 들꽃2015.10.30.24266
247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2] 들꽃2015.09.23.21819
246  자연공원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성명서 들꽃2015.08.09.22250
245  뛰는 놈위엔 언제나 나는 놈이 있다... 들꽃2015.05.04.22231
244  이효리를 좋아합니다. 들꽃2015.03.19.24184
243  "그래 간다, 가... 너희만 치과냐?" [219] 들꽃2015.02.13.24553
242  분별없고 왜곡적인 만평에 의한 비극 들꽃2015.01.16.23124
241  점령당한 남산... 들꽃2014.10.05.23195
RELOAD VIEW DEL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