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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6.  전체글: 260  방문수: 9,07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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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우리집 앞산에는 새생명이 있다. 들꽃2010.06.08.13930
137  "이것 좀 잡쇼봐 찰떡이야.....어여" [3] 들꽃2010.05.30.14586
136  신세계백화점-이마트 들꽃2010.05.26.13581
135  어미 비둘기는 어디를 갔을까... 들꽃2010.05.16.13778
134  여름휴가, 외나로도를 다녀 오면서 들꽃2010.05.10.14358
133  사랑을 위하여 들꽃2010.05.10.13445
132  예수를 먹는 사람들 김재성(한신대교수,..2010.04.22.16171
131  백령도에서 별이 된 천안함대 용사들 들꽃2010.04.19.13622
130  "너 아니면 나는 안돼?" ~~@@ [5] 들꽃2010.04.18.13853
129  미어지는 가슴은품고 [2] 들꽃2010.04.05.13206
128  제발 버리지 맙시다. 들꽃2010.03.19.14432
127  이런 총각을 보았습니다. 들꽃2010.03.19.13780
126  "제 머리칼은 빨리 자라요" 김재성(한신대교수,..2010.03.02.14890
125  기다림-피안의 세계 들꽃2010.02.21.14449
124  물타기 [9] 들꽃2010.02.11.14207
123  오버(over) 대 오버(over) [2] 들꽃2010.02.05.13803
122  오랜만에 들어보는 "오 주없이 살수없네" 들꽃2010.01.24.14400
121  남아있는 인연이 있다(3) 들꽃2010.01.24.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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